Customer Service Closure
Synergy Customer Service will be closed at 4:15 PM on Tuesday, March 3rd for a memorial in honor of Kristine Hughes. In the meantime, please feel free to leave a voice message, send an email, or send a text message. We will resume normal hours on Wednesday, March 4th. Thank you.
이지-오 변경사항 안내
프로알지-9+액티브 변경사항 안내
Slm 스마트 헬스쉐이크 판매 일시 중단 안내
프로알지 9+ 제품 관련 안내
6월 24일 이후, 프로알지 9+를 구매하신 고객 분들 중,
한자로 표기된 패킷 제품을 수령하신 내용이 파악되었습니다.
본사에서 프로알지 9+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중국어 권 제품을 포장하는 포장필름이 잘못 배치되어
이와 같은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본 제품은 포장재 배치의 실수로 벌어진 것이며,
내용물은 이전 섭취하시던 제품과 완전히 동일한 제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상황이 벌어진 데에 대해 사과 드리며,
고객님께서 구입하신 제품에 대해서는
새 제품으로 교환 또는 재발송 해드리겠습니다
네이쳐스 선샤인 프로덕츠, 8년 연속 미국 건강기업 선정
건강기능식품과 퍼스널케어 제품 직접판매사인 네이쳐스 선샤인 프로덕츠(이하 NSP)사가 8년 연속 미국의 건강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매년 일리노이주 시카코의 인터렉티브 헬스 연구기관에서 미국내 2000여개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평가를 해서 158개사를 선정하고 있는데, NSP는 8년 연속 선정된 두 기업중 하나이다.
기업들을 대상으로 평가를 해서 158개사를 선정하고 있는데, NSP는 8년 연속 선정된 두 기업중 하나이다.
글로벌 건강기능식품사인 NSP는 더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제품들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혁신적이며 최고의 건강제품을 제공하여 전 세계인의 삶을 더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것을 회사의 미션으로 두고 있다. 이 미션을 위한 방안중 하나로 NSP는 직원들이 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12주 피트니스 챌린지나 5km 뛰기/ 걷기 프로그램, 채식 도전, 피트니스센터 멤버십이나 제품
제공 등 직원들이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잘 실천한 직원들에게는
시상으로 격려하고 있다.
혁신적이며 최고의 건강제품을 제공하여 전 세계인의 삶을 더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것을 회사의 미션으로 두고 있다. 이 미션을 위한 방안중 하나로 NSP는 직원들이 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12주 피트니스 챌린지나 5km 뛰기/ 걷기 프로그램, 채식 도전, 피트니스센터 멤버십이나 제품
제공 등 직원들이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잘 실천한 직원들에게는
시상으로 격려하고 있다.
인터랙티브 헬스의 CEO 캐시 캔워시 사장은 “우리의 수상자들은 미국내 건강한 삶이 어떻게 향상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완벽한 예를 보여주고 있다. 체중을 줄이거나 담배를 끊는 등 방어적인 프로그램들
보다 더 건강과 웰빙, 그들의 전체적인 삶을 변화시키는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다. 선정된 건강기업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에 대하여 긍정적인 영향을 심어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NSP의 CEO 그레고리
프로버트 회장은 “8년 연속 선정되어 매우 자랑스럽다. 건강에
대한 우리의
약속을 끈질기게 지켜나가고 있는 우리의 노력이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직원들은 회사가
제공하는 여러 혜택과 프로그램들을 통해 그들의 건강을 유지하고 향상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NSP는 건강한 직원이 더 강한 회사를 일구어 내고 더 생산적인 업무환경을 만든다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약속을 끈질기게 지켜나가고 있는 우리의 노력이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직원들은 회사가
제공하는 여러 혜택과 프로그램들을 통해 그들의 건강을 유지하고 향상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NSP는 건강한 직원이 더 강한 회사를 일구어 내고 더 생산적인 업무환경을 만든다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2015 시너지코리아 리더십 세미나 개최 / 마케팅뉴스
베트남 다낭에서 '리더들에게 최고의 힐링 이벤트'
황윤태 리더 "카운슬링 스폰서와 하나가 되는 귀중한 시간"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가장 베트남다운 베트남’ 다낭에서 2015 시너지코리아 리더십 세미나가
개최됐다. 세계 10대 해변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랑코 비치의 영롱함과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빛나는 전통적인 마을, 그리고 시너지코리아 특유의 파티가 어우러진 2015 리더십 세미나는 목표 달성을
위해 뜨겁게 달려온 리더들에게 최고의 힐링 이벤트가 되어줬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시너지코리아는 2014년에 이어서 2015년에도 총 3차에 걸쳐 리더십 세미나를 진행했다. 처음으로
방문하는 베트남인만큼 팀 멤버들의 기대 또한 대단히 높아져 있었으며 이에 발맞추어 시너지코리아 또한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으로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했다. 리더십 세미나의 화려한 막을
연 것은 김혜련 지사장의 인사말이었다. 김혜련 지사장은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쉽게 상처 받거나 흔들리지 않는, 굳은 심지를 갖게 된다고 역설했으며, 팀 멤버들에게도 높은 자존감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개최됐다. 세계 10대 해변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랑코 비치의 영롱함과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빛나는 전통적인 마을, 그리고 시너지코리아 특유의 파티가 어우러진 2015 리더십 세미나는 목표 달성을
위해 뜨겁게 달려온 리더들에게 최고의 힐링 이벤트가 되어줬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시너지코리아는 2014년에 이어서 2015년에도 총 3차에 걸쳐 리더십 세미나를 진행했다. 처음으로
방문하는 베트남인만큼 팀 멤버들의 기대 또한 대단히 높아져 있었으며 이에 발맞추어 시너지코리아 또한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으로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했다. 리더십 세미나의 화려한 막을
연 것은 김혜련 지사장의 인사말이었다. 김혜련 지사장은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쉽게 상처 받거나 흔들리지 않는, 굳은 심지를 갖게 된다고 역설했으며, 팀 멤버들에게도 높은 자존감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황윤태 더블 프레지덴셜 이그제큐티브
뒤를 이어서 무대에 오른 황윤태 더블 프레지덴셜 이그제큐티브는 리더십 세미나가 갖는 특별한 의미에
대해서 설명하며, 카운슬링 스폰서와 하나가 되는 귀중한 시간으로 만들 것을 강조했다. 세미나가 끝난
뒤에는 단체 사진 촬영이 진행됐다. 특히 사진 촬영이 끝난 뒤에는 시너지코리아가 특별히 준비한 베트남
전통 모자 ‘논’이 선물로 증정됐다. 뜨거운 태양을 피하는 한편 기념품의 의미도 갖고 있는 작은 선물에
팀 멤버들은 모두 착용하고 기념사진을 찍어보는 등 즐거워했다. 오후 자유시간을 가진 뒤에는 유네스코에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도시 ‘호이안’을 방문했다. 등불마을로 유명한 호이안의 아름다운 전경 속에서
베트남 현지의 문화를 직접 즐기는 시간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됐다고.
이튿날은 랑코 비치를 본격적으로 만끽할 수 있는 해양 스포츠가 준비됐다. 제트스키와 바나나 보트,
플라잉 피쉬 등을 타고 아름다운 바다를 누비는 경험은 모든 일정 중에서도 가장 많은 팀 멤버들이
기대하던 시간이었다. 한편으로는 300m에 달하는 유수풀이 흐르는 호텔의 수영장에서도 많은 팀 멤버들이
자유롭게 시간을 보냈다. 저녁에는 리더십 세미나의 하이라이트이자 시너지코리아가 야심 차게 준비한
Farewell Party가 진행됐다. 작년의 라이브 밴드 공연에 이어서 DJ와 가수, B-Boy 등의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이번 파티는 클럽 공연과도 같은 분위기 속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베트남 현지인들도 함께 댄스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며 K-POP의 인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광란의 밤을 보내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마지막 일정은 바나산 국립공원 방문이었다. 전통 마사지를
받고 피로를 푼 뒤 찾아간 바나산은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20여분을 걸쳐 케이블카를 탑승하고 도착한 정상에는 프랑스 풍의 아름다운 건물들과 거대한 불상, 그리고
다낭을 내려다볼 수 있는 멋진 전망대가 기다리고 있었다. 특히 정상에서 시원한 바람을 만끽하며 즐기는
베트남의 커피 한잔은 잊고 있던 삶의 여유를 떠올리게 해주는 멋진 선물이었다.
황한태 더블 프레지덴셜 이그제큐티브는 앞으로 남은 삶 중 오늘이 가장 가난한 날이라는 것을 명심하라고
당부했고, 또한 카운슬링 스폰서와 하나가 되어서 사업에 정진해 내년 뉴질랜드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다. 시너지코리아의 가장 큰 이벤트이자 회원들의 재충전, 동기 부여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리더십 세미나는 2016년 뉴질랜드에서 개최된다.
대해서 설명하며, 카운슬링 스폰서와 하나가 되는 귀중한 시간으로 만들 것을 강조했다. 세미나가 끝난
뒤에는 단체 사진 촬영이 진행됐다. 특히 사진 촬영이 끝난 뒤에는 시너지코리아가 특별히 준비한 베트남
전통 모자 ‘논’이 선물로 증정됐다. 뜨거운 태양을 피하는 한편 기념품의 의미도 갖고 있는 작은 선물에
팀 멤버들은 모두 착용하고 기념사진을 찍어보는 등 즐거워했다. 오후 자유시간을 가진 뒤에는 유네스코에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도시 ‘호이안’을 방문했다. 등불마을로 유명한 호이안의 아름다운 전경 속에서
베트남 현지의 문화를 직접 즐기는 시간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됐다고.
이튿날은 랑코 비치를 본격적으로 만끽할 수 있는 해양 스포츠가 준비됐다. 제트스키와 바나나 보트,
플라잉 피쉬 등을 타고 아름다운 바다를 누비는 경험은 모든 일정 중에서도 가장 많은 팀 멤버들이
기대하던 시간이었다. 한편으로는 300m에 달하는 유수풀이 흐르는 호텔의 수영장에서도 많은 팀 멤버들이
자유롭게 시간을 보냈다. 저녁에는 리더십 세미나의 하이라이트이자 시너지코리아가 야심 차게 준비한
Farewell Party가 진행됐다. 작년의 라이브 밴드 공연에 이어서 DJ와 가수, B-Boy 등의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이번 파티는 클럽 공연과도 같은 분위기 속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베트남 현지인들도 함께 댄스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며 K-POP의 인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광란의 밤을 보내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마지막 일정은 바나산 국립공원 방문이었다. 전통 마사지를
받고 피로를 푼 뒤 찾아간 바나산은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20여분을 걸쳐 케이블카를 탑승하고 도착한 정상에는 프랑스 풍의 아름다운 건물들과 거대한 불상, 그리고
다낭을 내려다볼 수 있는 멋진 전망대가 기다리고 있었다. 특히 정상에서 시원한 바람을 만끽하며 즐기는
베트남의 커피 한잔은 잊고 있던 삶의 여유를 떠올리게 해주는 멋진 선물이었다.
황한태 더블 프레지덴셜 이그제큐티브는 앞으로 남은 삶 중 오늘이 가장 가난한 날이라는 것을 명심하라고
당부했고, 또한 카운슬링 스폰서와 하나가 되어서 사업에 정진해 내년 뉴질랜드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다. 시너지코리아의 가장 큰 이벤트이자 회원들의 재충전, 동기 부여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리더십 세미나는 2016년 뉴질랜드에서 개최된다.
이것만큼은 우리 회사가 최고 | 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 -한국마케팅신문
| 업계 최고의 교육문화 기업 |
| 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지사장 김혜련, 이하 시너지)는 책을 많이 읽기로 소문난 회사다. 임직원은 물론 회원들까지 독서열풍에 가세하면서 책 읽는 기업으로 이미지를 만들어 가고 있다. 시너지가 독서를 권장하고 실행에 옮기는 것은, 회사 생활이 안정적으로 지속되면서 현실에 안주할 수도 있다고 우려하기 때문이다. 독서를 통해 지속적으로 자극 받으면서 자기계발을 독려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시너지에서 독서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은 데에는 독서가로 소문난 김혜련 지사장의 의지가 크게 작용했다. 김 지사장은 사비를 들여 도서를 구입해 임직원과 회원에게 선물하는 끊임없이 독서를 독려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독서 문화가 자리를 잡으면서 자연스레 토론이 이루어졌고, 토론은 또 다른 독서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시너지는 구성원들의 끊임없는 독서를 바탕으로 성숙한 사내문화와 회원문화를 만들어냈고, 업계 최고의 교육문화 기업으로 인정받기에 이르렀다. 현재 시너지의 교육은 메가마스타, STP(Show The Plan), 리더십 교육, 원데이세미나, 1박2일 세미나 등 크게 5가지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메가마스타 교육은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4시간씩 8주 동안 진행되는 교육으로 네트워크마케팅 개요, 제품, 보상플랜, 회사소개, 사업자로서의 자세, 성공스토리 등의 교육 및 강의로 구성되어 있다. STP는 제품, 보상플랜, 회사소개를 주요 내용으로 신규 및 기존 회원을 대상으로 한다. 1박2일 세미나와 리더십 교육은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원데이 세미나는 회원이 아닌 소비자대상 교육이다. 중요한 점은 이 모든 교육이 회사 주도가 아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및 계획에 의해 구성됐다는 것이다. 초기에는 회사가 중심이 되어 교육일정 및 내용을 준비했지만, 5년 전부터 회원들이 월별 교육일정을 만들어 회사에 보고하고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강사는 물론 장소 섭외, 교육자료 등도 모두 회원들이 준비한다. 회사 주최 교육은 신제품 론칭, 미국 본사 또는 외부 강사 초청 강연으로 국한하고 있다. 교육이 회원들에 의해 진행된다고 회사가 소극적인 것은 아니다. 회사도 원활한 교육을 위한 장소 제공하면서, 지방 회원들에게도 동일한 교육을 전달하기 위해 지난 2월 IPTV를 도입해 실시간 중계를 하고 있다. 유명 리조트 등지에서 진행하는 1박2일 세미나를 제외한 모든 교육은 서울 지사가 중심이 다. 대강의실에서 진행되는 모든 교육은 IPTV를 통해 부산, 광주, 포항, 창원 등의 지역센터로 실황중계되며 교육자료를 공유하면서 회원들이 필요한 내용은 서포트 해주고 있다. 시너지는 지속적으로 사세가 확장되면서 현재 서울 지사는 빌딩의 7개층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중 픽업센터와 직원사무실을 제외한 5개층이 모두 회원 교육을 위한 강의실 및 소규모 미팅룸으로 구성돼 있다. 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강의실 1개, 80명이 수용가능한 중교육장 1개, 20명 정도의 소교육장 1개를 비롯해, 5∼10명 정도의 소규모 그룹을 위한 교육 및 미팅룸이 16개 등을 갖추고 있다. 김선호 기자 gys_ted@mknews.co.kr |
변화의 중심 시너지월드와이드 코리아 -한국마케팅 신문
빌리언 달러 기업으로의 질주를 시작하다 -넥스트 이코노미 신문
변화의 힘은 성장의 원천이자 성공의 안내자
변화의 힘(Power of Change)을 바탕으로 시너지월드와이드가 빌리언 달러(Billion Dollar) 컴퍼니를 향한 질주를 시작했다.
시너지월드와이드는 지난 11월 22일과 23일, 양일간 태국 파타야에 위치한 파타야 이그지비션 앤 콘벤션 홀(Pattaya Exhibition and Convention, PEACH)에서 제1회 아시아 서밋(Asia Summit)을 개최하고 세계 최고의 직접판매 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천명했다. 댄 히긴슨(Dan Higginson) 시너지월드와이드 창립자 겸 CEO는 “제로에서 1억 달러까지는 어렵지만 1억 달러에서 10억 달러는 쉽다”며 “시너지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월드 베스트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꿈을 실천하기 위한 걸음을 시작하다.
이번 시너지월드와이드 아시아 서밋은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한국 등 아시아 시장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댄 히긴슨 시너지월드와이드 창립자 겸 CEO, 댄 노만(Dan Norman) 사장, 김혜련 부사장, 윈 로버츠(Wynne Roberts) NSP(Nature's Sunshine Products)사장 등 임원진과 시너지코리아 사업자를 비롯해 아시아 각국에서 참석한 시너지월드와이드 사업자 2000여명이 참가했다. 시너지코리아는 가장 많은 600여명의 사업자를 참가시키며 아시아에서 시너지 붐을 주도하는 맹주로 떠올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김혜련 시너지코리아 지사장이 시너지월드와이드 부사장으로 승진, 한국이 시너지월드와이드의 아시아 시장을 선도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시너지의 아시아 서밋은 시너지의 깃발 아래 모인 아시아인들이 서로의 성공을 위한 시너지를 창출하는 열정의 장이었다. 행사가 열린 PEACH 로비에는 아시아 각국에서 참가한 사업자들이 자국의 국기를 손에 들고 국적에 관계없이 모든 시너지 사업자들과 한 가족처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축제의 한마당을 펼쳤다.
시너지월드와이드의 제1회 아시아 서밋의 시작은 참가국의 전통 의상을 입은 무희들의 퍼포먼스였다. 퍼포먼스에 이어 첫날의 사회를 맡은 벤 마갈레이 부사장이 무대에 올라 환영사와 함께 시너지월드와이드의 임원진을 소개했다. 벤 마갈레이 부사장은 “이 자리에 모인 9개 아시아 국가 사업자들은 시너지의 제품과 이상을 쫓아 한 가족이 됐다”며 “우리는 모두 유산을 남기고 주변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서 세상을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 인생을 건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임원진 소개가 끝나자 이번 아시아 서밋에 참가한 아시아 9개국 사업자들의 무대행진이 펼쳐졌다. 시너지코리아는 전 세계에 시너지 붐을 일으키고 있는 선도국답게 첫 번째로 무대 행진을 하며 축제에 불을 지폈다. 시너지코리아에 이어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대만,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의 순서로 무대행진이 진행됐다. 국가별 무대행진이 진행되는 내내 참석자들의 열광적인 환호와 장내가 떠나갈 듯한 박수로 귀가 먹먹해질 정도였다. 국가별 무대 행진의 마지막 순서로 벤 마갈레이 부사장이 시너지월드와이드의 깃발을 들고 무대에 나타나 “꿈을 실천하기 위해 시너지월드와이드는 여러분과 함께 자랑스러운 발걸음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NSP, 4천만 달러 투자 계획 밝혀
이번 시너지월드와이드의 아시아 서밋에서는 시너지월드와이드의 모기업인 네이쳐스선샤인프로덕츠(NSP)의 윈 로버츠 사장이 직접 참석해 NSP의 향후 투자 계획에 대해 밝혔다. 윈 로버츠 NSP 사장에 따르면 NSP에서 가장 뛰어난 성장을 하는 곳이 바로 시너지월드와이드이며 NSP는 지속적인 성장을 가져가기 위해 향후 2년에 걸쳐 제조시설과 임상센터 그리고 전산 시설 등 4000만 달러의 투자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또한 NSP의 제조시설은 까다롭기로 소문난 호주의 안전인증을 받았으며 업계의 첨단을 달리는 제품의 연구개발을 위해 매튜 트립 박사 등을 영입했다. 이와 함께 NSP는 최근 중국의 포선파마사와 함께 조인트벤처 방식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하기로 합의했다. NSP와 포선파마의 합의서에 따르면 NSP의 제품을 중국 전역에 퍼져 있는 포선파마의 소매점에 진열되고 NSP의 시너지 브랜드를 통해 직접판매 방식으로 판매 한다. 윈 로버츠 NSP 사장은 “네트워크마케팅 업계에서 가장 사업하기 쉬운 기업이 되고자 하는 것”이라며 “NSP와 시너지가 함께 한다면 업계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거대한 파도를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매튜 트립(Matthew Tripp) 시너지월드와이드 과학부문 최고책임자(Chief Science Office, CSO)가 시너지월드와이드의 과학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으며 매튜 트립 CSO의 순서가 끝나고 황한태 더블 프레지덴셜 이그제큐티브의 스피치가 시작됐다.
황한태 더블 프레지덴셜 이그제큐티브는 열심히 그리고 오래 한다고 무조건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성공할 수 있는 곳에서 열심히 해야 성공한다고 강조했다. 그에 따르면 시너지코리아는 지난 2009년부터 2014년까지 6년간 연평균 50%씩 성장, 토털 570%라는 놀라운 발전을 이루어 냈다. 그러나 시너지는 이제부터가 본격적인 시작이다. 황한태 더블 프레지덴셜 이그제큐티브는 “정상의 자리를 유지하려면 기본으로 돌아가라”며 “제품을 먼저 전달하고 적임자에 집중하고 열정을 불태워라”고 주문했다.
시너지월드와이드의 첫 번째 아시아 서밋에서 가장 뜨거운 열정이 솟구치는 순서는 바로 직급인정식이다. 지난해 한국에서 개최한 글로벌 서밋 이후 1년여의 시간동안 시너지코리아를 비롯한 아시아에서는 수많은 사업자들이 ‘유산을 남기자(Leave a Legacy)’는 시너지월드와이드의 사명(社命) 아래 파트너와 함께 성공하기 위해 최고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그 노력의 결과 새로이 달성한 직급을 인정받고 그 기쁨을 모든 시너지월드와이드 사업자와 나누고 축하받는 시간이 직급인정식이다.
이번 아시아 서밋의 직급인정식에서는 시너지코리아에서만 프레지덴셜 이그제큐티브 1명, 에메랄드 이그제큐티브 3명 등 팀리더 이상의 직급 달성자가 305명이 나오는 등 너무 많은 사업자들이 새로운 직급을 달성해 팀디렉터 직급까지는 자리에서 일어서는 것으로 인정식을 대신해야 할 정도였다. 시너지코리아의 다섯 번째 프레지덴셜 이그제큐티브이자 이번 아시아 서밋에서 유일한 프레지덴셜 이그제큐티브 직급을 달성한 김은지 프레지덴셜 이그제큐티브는 “시너지 사업에 모든 것을 걸었고 비로소 성공했다”며 “이 자리는 내가 아닌 여러분 모두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자리”라고 말했다.
직급인정식을 마지막으로 시너지월드와이드 아시아 서밋 첫날 일정이 마무리 됐다. 둘째날은 수파퐁 잔타라워라굴(Suphaphong Jantaraweeragul) 시너지월드와이드태국 지사장의 인사와 함께 태국의 전통 무술인 무에타이 글러브를 댄 히긴슨 창립자 겸 CEO, 댄 노만 사장, 윈 로버츠 NSP 사장 등 세 명에게 선물로 주면서 시작됐다. 이후 동기부여강사의 강의가 끝나고 댄 노만 사장이 이번 아시아 서밋의 캐치프레이즈인 변화의 힘(Power of Change)에 대한 스피치가 시작 됐다. 댄 노만 사장은 시너지월드와이드가 시너지코리아 덕분에 5분기 연속성장을 이루어냈음을 밝혔다. 그는 “2015년 새로운 카테고리의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며 “시너지는 항상 앞으로 나가면서 새로운 사업 분야를 여러분에게 제공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댄 노만 사장은 이어 김혜련 시너지코리아 지사장이 가진 뛰어난 능력을 시너지월드와이드 전체를 위해 발휘하도록 김혜련 지사장을 시너지월드와이드 부사장으로 승진시켰음을 발표했다.
아시아 서밋의 마지막 순서는 댄 히긴슨 시너지월드와이드의 창립자 겸 CEO의 스피치였다. 댄 히긴슨 CEO는 “시장의 변화는 시너지에게 유리하다”며 “우리의 타깃 시장은 18세에서 80세까지의 남녀노소”라고 말했다. 댄 히긴슨 CEO의 스피치를 끝으로 시너지월드와이드의 첫 번째 아시아 서밋은 텐 빌리언 달러 기업으로의 출발을 알리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미국 유명 피트니스 트레이너 시너지 체중조절 프로그램에 동참 -한국마케팅신문
국의 유명 피트니스 트레이너이자 <Fit 2 Fat 2 Fit>의
저자인 드류 매닝(Drew Manning)과 그의 아내 린(Lynn)
매닝이 시너지월드와이드의 체중조절 프로그램에 동참한다.
드류 매닝은 다른 피트니스 트레이너들과는 다른 방법의 체중조절 프로그램을 선보여 유명인이 됐다. 그는 6개월 동안 일명 ‘미국인들의
표준 식단’이라 불리는 건강에 해로운 식단의 식사를 하며 과체중을 유지했다. 이후 어떤 극단적인 방법이나 도움 없이 자신만의 식단 조절과 운동만으로 예전 자신이 유지했던 건강한 상태로
돌아왔다.
자신만의 독특한 경험을 토대로 한 체중조절 방법을 유튜브와 각종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전했으며, 또한 책을 펴내 단숨에 유명인사가 됐다.
이들 부부는 친구에 의해 시너지월드와이드의 창립자인 댄 히긴슨(Dan
Higginson)에게 소개됐고 댄 히긴슨은 지체 없이 그들을 만나 시너지의 미션과 비전에 대해 공유하게 됐다.
댄 히긴슨은 “수많은 체중조절 프로그램 및 제품을 갖고 있는 회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체중조절을 한 것은 굉장히 인상적이었다”며 “하지만 그가 왜 그렇게 했는지에 대한 이유가 내게는 감동이었다”고
그와의 만남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이들 부부는 일반 사람들과
다르지 않았다. 하지만 그들은 사람들에게 좀 더 나은 방법과 좀 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려는 마음만
갖고 있을 뿐이었다”고 말했다.
드류 매닝은 “지금까지 수많은 회사들이 우리에게 접촉해왔지만 파트너로
누군가를 선택하지는 않았다. 대부분 내 명성을 이용하려는 것이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댄 히긴슨은 사람들을 위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목적과 동일한
비전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신중하게 시너지 제품에 대해 공부하고 시너지를 파트너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드류와 린 매닝은 그들의 피트니스 프로그램에 시너지의 SLMsmart와
프로알지9 플러스 제품을 사용해 더 체계적인 체중조절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NSP社, 서울대 김상건 교수 자문위원 위촉
“김상건 박사는 우리 제품 개발에 있어서 굉장한 자산이 될 것”
네이쳐스 선샤인 프로덕츠社(이하 NSP)가 지난 9월10일부로 서울대학교 약학과 교수를 맡고 있는 김상건 박사를 NSP 의·과학 자문위원회에 위촉했다고 전했다.
NSP의 회장 그레고리 프로버트(Gregory L. Probert)는 “김상건 박사는 그의 과학적 기반을 통해 주요한 건강 관련 이슈들을 해결하기 위한 제품 개발 전략을 극대화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김상건 박사가 가진 인체 대사 기능 장애에 대한 분야에서의 방대한 연구 결과가 우리 제품 개발에 있어서 굉장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NSP와 김상건 박사의 파트너십 그리고 그가 우리에게 가져다 줄 전문지식들을 생각하면 기쁨을 금할 길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NSP의 R&D 분야 최고책임자인 매트 트립(Matt Tripp) 박사 또한 “김상건 박사는 NSP의 연구 및 개발팀이 특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인, 질병으로 이어지는 인체 대사 기능 장애와 연관된 분자 생물학 및 그에 대한 근원적 문제(결핍된 키나아제[효소의 원물질로 그 자체로는 효소작용을 할 수 없지만 적당한 부활체의 작용을 받아서 효소가 될 때, 그 부활체]의 신호 변환 경로를 포함) 등에 대해 이미 수많은 연구를 수행했다”고 말했다. 또 “NSP는 영양소와 식물 분자들이 이러한 경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밝히기 위해 적극적으로 연구를 하고 있다”며 “김상건 박사의 수많은 자료와 지식들은 우리를 새로운 발견과 혁신으로 안내해 줄 것”이라고 김상건 박사의 이번 합류를 환영했다.
서울대학교에서 약학 학사 및 약물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시카고의 노스웨스턴 유니버시티 메디칼 스쿨(Northwestern University Medical School)에서 약물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김상건 박사는 현재 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 약학담당 자문교수로 재임 중이다. 서울대학교 인체 대사 및 염증성 질환에 대한 혁신적 약제 개발 연구소 약학과장 및 약학대학의 교수직을 맡고 있다.
또한 국립독성연구소의 일반독성연구 자문위원과 실험동물학회의 원장 및 약학대학의 학장을 역임한 경력이 있다.
NSP는 건강기능식품과 퍼스널케어 제품의 직접판매를 통해 전 세계 40개국 이상, 68만 명 이상의 독립 사업자와 소비자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 시너지월드와이드를 포함해 다양한 사업분야를 가지고 있다.
네이쳐스 선샤인 프로덕츠社(이하 NSP)가 지난 9월10일부로 서울대학교 약학과 교수를 맡고 있는 김상건 박사를 NSP 의·과학 자문위원회에 위촉했다고 전했다.
NSP의 회장 그레고리 프로버트(Gregory L. Probert)는 “김상건 박사는 그의 과학적 기반을 통해 주요한 건강 관련 이슈들을 해결하기 위한 제품 개발 전략을 극대화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김상건 박사가 가진 인체 대사 기능 장애에 대한 분야에서의 방대한 연구 결과가 우리 제품 개발에 있어서 굉장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NSP와 김상건 박사의 파트너십 그리고 그가 우리에게 가져다 줄 전문지식들을 생각하면 기쁨을 금할 길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NSP의 R&D 분야 최고책임자인 매트 트립(Matt Tripp) 박사 또한 “김상건 박사는 NSP의 연구 및 개발팀이 특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인, 질병으로 이어지는 인체 대사 기능 장애와 연관된 분자 생물학 및 그에 대한 근원적 문제(결핍된 키나아제[효소의 원물질로 그 자체로는 효소작용을 할 수 없지만 적당한 부활체의 작용을 받아서 효소가 될 때, 그 부활체]의 신호 변환 경로를 포함) 등에 대해 이미 수많은 연구를 수행했다”고 말했다. 또 “NSP는 영양소와 식물 분자들이 이러한 경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밝히기 위해 적극적으로 연구를 하고 있다”며 “김상건 박사의 수많은 자료와 지식들은 우리를 새로운 발견과 혁신으로 안내해 줄 것”이라고 김상건 박사의 이번 합류를 환영했다.
서울대학교에서 약학 학사 및 약물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시카고의 노스웨스턴 유니버시티 메디칼 스쿨(Northwestern University Medical School)에서 약물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김상건 박사는 현재 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 약학담당 자문교수로 재임 중이다. 서울대학교 인체 대사 및 염증성 질환에 대한 혁신적 약제 개발 연구소 약학과장 및 약학대학의 교수직을 맡고 있다.
또한 국립독성연구소의 일반독성연구 자문위원과 실험동물학회의 원장 및 약학대학의 학장을 역임한 경력이 있다.
NSP는 건강기능식품과 퍼스널케어 제품의 직접판매를 통해 전 세계 40개국 이상, 68만 명 이상의 독립 사업자와 소비자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 시너지월드와이드를 포함해 다양한 사업분야를 가지고 있다.
한국 마케팅 신문 Editor's Choice⑫ 시너지코리아의 ‘5 in 1 컨디셔닝 샴푸’
1 헤어 왁스·스프레이를
본격적으로 사용한 지 10년이
지났다.
지났다.
내
머리카락은 군대시절을 제외하고 단 한번도 숨을 쉬지 못했다. 솔직히 말하면, 숨 쉴 여유조차 주지 않았다. 어차피 머리를 손질하면 머릿결의 상태가
티 나지 않으니
상관없겠다는 생각에서였다. 보통 헤어 왁스, 헤어스프레이 중 한가지를 쓰면 머릿결이 상하기 마련이다. 나는 둘을
다 쓰니 머릿결이 남아나지 않을 것이 분명했다. 이런
우울한 생각이 들 때에는 ‘미용실에서 헤어 커트를 자주
하니 상한 부분은 알아서 없어지겠지’라며 스스로를
안심시켰다.
상관없겠다는 생각에서였다. 보통 헤어 왁스, 헤어스프레이 중 한가지를 쓰면 머릿결이 상하기 마련이다. 나는 둘을
다 쓰니 머릿결이 남아나지 않을 것이 분명했다. 이런
우울한 생각이 들 때에는 ‘미용실에서 헤어 커트를 자주
하니 상한 부분은 알아서 없어지겠지’라며 스스로를
안심시켰다.
2 하지만 내가 샴푸 선정에 신경을 쓰기 시작한 이유는
머릿결에 대한 관심 때문이 아니다. 단지 누웠을 때 조금 더 편안함을 느끼기 위함이었다. 아무리 머리를 감아도 헤어 왁스의 잔여물이 남아있어서 매번 머리가
엉키거나, 뻣뻣한 느낌이 들었다. 심할 때는 뭉친 잔여물과 베개의 마찰로 아프기까지 했다. 때문에 매번
돌 베개를 베고 자는 듯한 불편한 느낌으로 잠이 들곤 했다. 푹신푹신한 베개조차 딱딱하게 느껴졌다.
습관적으로 머리카락을 만지게 돼도 부드러움이 아닌 약간의 끈적함이 묻어 나오는 게 좋지 않았다.
머릿결에 대한 관심 때문이 아니다. 단지 누웠을 때 조금 더 편안함을 느끼기 위함이었다. 아무리 머리를 감아도 헤어 왁스의 잔여물이 남아있어서 매번 머리가
엉키거나, 뻣뻣한 느낌이 들었다. 심할 때는 뭉친 잔여물과 베개의 마찰로 아프기까지 했다. 때문에 매번
돌 베개를 베고 자는 듯한 불편한 느낌으로 잠이 들곤 했다. 푹신푹신한 베개조차 딱딱하게 느껴졌다.
습관적으로 머리카락을 만지게 돼도 부드러움이 아닌 약간의 끈적함이 묻어 나오는 게 좋지 않았다.
한때는
이러한 불만족스러운 머리카락 상태를 내 자신의 탓으로 생각했다. 그것은 곧 ‘그래, 모발 꾸미는 데 이 정도는 참아야지’라는 현실 수용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문득, 발전된 현대 문명을 생각해보며 ‘헤어왁스를 쓰면서도
이러한 고통을 해소시켜줄 샴푸가 단
하나도 없을까’라는 의구심을 갖게 됐다. 그러면서 좋은 샴푸를 찾게 됐다. 정말 많은 샴푸를 써봤다. 추천을 받기도 하고, 그것도 아닐 땐 인터넷의 지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하나도 없을까’라는 의구심을 갖게 됐다. 그러면서 좋은 샴푸를 찾게 됐다. 정말 많은 샴푸를 써봤다. 추천을 받기도 하고, 그것도 아닐 땐 인터넷의 지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그런
과정 속에서 찾아낸 샴푸가 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의 ‘5 in 1 컨디셔닝 샴푸’다. 난 샴푸 전문가가
아니다. 소비자다. 때문에 이 샴푸를 선택한 이유를 제품의 함유성분이나, 기능요소 따위로 설명하고
싶지 않다. 느낀 그대로 말할 뿐이다.
아니다. 소비자다. 때문에 이 샴푸를 선택한 이유를 제품의 함유성분이나, 기능요소 따위로 설명하고
싶지 않다. 느낀 그대로 말할 뿐이다.
3 헤어 왁스, 스프레이를
쓰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그 이유는 대체로 두 가지다. 헤어스타일링에
자신이
없거나, 씻어낼 때 번거롭기 때문이다. 매번 씻어 내야하고, 왁스의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신경 써야한다. 즉, 이러한 번거로움을 줄이려면 샴푸가 왁스·스프레이보다 강해야 한다. 이것이 내가 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의 ‘5 in 1 컨디셔닝 샴푸’를 선택한 이유다.
없거나, 씻어낼 때 번거롭기 때문이다. 매번 씻어 내야하고, 왁스의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신경 써야한다. 즉, 이러한 번거로움을 줄이려면 샴푸가 왁스·스프레이보다 강해야 한다. 이것이 내가 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의 ‘5 in 1 컨디셔닝 샴푸’를 선택한 이유다.
내
머리카락을 ‘5 in 1 컨디셔닝 샴푸’에게 맡긴 이후 잔여물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내 자신이 머릿결을 만지고 싶을 정도로 부드러워졌다는 것이다.
좋은 것은 내 자신이 머릿결을 만지고 싶을 정도로 부드러워졌다는 것이다.
또
하나의 특징은 거품이 다른 제품들보다 적다는 것이다. 이 특징에 대해서 좋고 나쁘고를 따지려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매번 느끼는 것이 소량의 거품으로도 참 잘 씻어낸다는 것뿐이다.
것이 아니다. 다만 매번 느끼는 것이 소량의 거품으로도 참 잘 씻어낸다는 것뿐이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의 ‘5 in 1 컨디셔닝 샴푸’에
대한 장점 혹은 특징이 많이
나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제품의 함유된 성분들을 다 따져가며 사용한 들, 본인 성향에 맞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랴.
나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제품의 함유된 성분들을 다 따져가며 사용한 들, 본인 성향에 맞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랴.
강렬하고도
부드러운. 이것만으로 말 다한 것 아닌가?
이재봉 기자 mknews@mknews.co.kr
시너지월드와이드 제품 디자인 변경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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